여러 인종이 함께 사는 말레이시아는 미각의 천국이며 수백 가지 축제가 벌어지는 장이기도 합니다.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축제와 사교를 정말 좋아한답니다.
  • 나의 브릭필즈

    아름다웠던 학창 시절과 지금은 문을 닫은 리도 시네마에서의 주말을 회상해 보세요. 추억 속 코다크롬(Kodachrome) 필름에 담긴 예전 모습과 이 역사적인 지역의 변화하는 모습도 되짚어 보세요.
  • 나의 타이핑

    나의 타이핑(My Taiping)은 타이핑에서 자란 한 젊은 인도 소설가의 이야기입니다. 타이핑이 말레이시아 역사에 기여한 부분은 놀랍지만 그간 주목 받지 못했습니다. 이것을 정리한 타이핑의 '최초의 40가지'를 소개하면서 개인적으로 타이핑이 어떤 의미인지도 이야기합니다.
  • 나의 페낭

    나의 페낭(My Penang)은 페낭에 몇 년간 살았던 한 호주인 부부의 이야기입니다. 남편에게 페낭은 10년 전 말레이시아의 즐거움을 발견했던 다시 가고 싶은 곳이고, 아내에게는 동남 아시아의 이국적 자취를 처음 느낀 곳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