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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 딕슨(Port Dickson)

포트 딕슨(Port Dickson, 줄여서 PD) 해변은 도시에 거주하는 말레이시아인들의 주말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다.

포트 딕슨은 1889년 영국인 관리였던 존 프레데릭 딕슨 경(Sir John Frederik Dickson)의 이름을 따라 지명이 정해졌다고 한다. 한편에서는 당시 포트 딕슨의 루쿳(Lukut)에서 광석을 관리했던 또 다른 영국인 관리자의 이름을 따라 지었다고 하기도 한다.

포트 딕슨은 아름다운 해변은 물론 여러가지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휴양지이다. 또한 숙박시설 역시 다양한 타입이 마련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.

포트 딕슨에서 가장 인기있는 해변은 텔룩 케망(Teluk Kemang)과 블루 라군(Blue Lagoon)으로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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